[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만 19세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에게 무료로 안전상해보험을 제공하는 ‘새잎(safe) 적금’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통장잔액이 10만원 이상이거나 3개월 이상 매월 적립하면 상해후유장애ㆍ성폭력범죄위로금ㆍ식중독위로금 등에 대해 최대 500만원을 보장하는 안전상해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금리는 부모 통장에서 자동이체 시 연 0.1%포인트, 2년 이상 계약 시 연 0.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2.65%(2년제 기준)이다. 계약기간은 1년 이상 5년 이하 월단위로 정할 수 있고, 총 적립금 1500만원 이내에서 매월 1000원~10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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