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수현 4수 시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수현 4수 시절에 쓴 글’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재수부터 4수까지 한 20대 초반 김수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과거 사진 속 김수현은 지금보다 훨씬 자유분방한 분위기에 풋풋한 미소년같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폭탄머리를 한 헤어스타일부터 반항기 가득한 눈빛, 선글라스로 폼잡은 모습까지 20대 초반 청년의 젊은 기운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수현은 4수 끝에 지난 2009년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일반전형으로 합격했다.
김수현 4수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4수 시절, 반항아같네” “김수현 4수 시절, 풋풋하다” “김수현 4수 시절, 역시 굴욕은 없었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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