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 농협은행 본점에서 ‘행복채움금융’의 일환으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각 시도별 교육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직업체험교실 운영, 진로체험의 날 행사에 따른 일일교사 지원, 찾아가는 금융교실 등 지역사회를 위해 ‘행복채움금융’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을 다지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네번째 부터 강혜련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 서남수 교육부 장관, 신충식 NH농협은행 은행장.

안훈기자@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