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73개국 한인 대표 380여 명이 모여 한인회 현안을 논의하는 ‘2013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대 개막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김한길 민주당 대표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