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걸 그룹 달샤벳 아영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비 앰비셔스’는 발랄한 느낌을 살린 썸머 앨범이다.
한편, 멤버 우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 작곡한 미디움 템포의 ‘어쩜(Narr 안재현)’을 비롯해 세리, 지율, 가은이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으로 한 단계 올라선 달샤벳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