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가 영화 '감시자들'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
준호는 지난 6월 19일 서울 왕십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열린 영화 '감시자들' 미디어데이에서 "시사회 무대에 오르면서도 '내가 서야 할 곳이 많나'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대보다 더 떨렸던 것 같다. 도쿄돔 공연에 설 때보다도 떨렸다"고 전했다.
준호는 "영화의 비중은 신경 쓰지 않는다"면서 "아직 배우로서는 신인이다.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할 것"이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감시자들'은 서울 도심 한복판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7월 4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