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전 20세 이하(U-20)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박모(2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23일 오전 3시30분께 혼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고 서울 성동구 마장동 내부순환로를 달리던 중 도로 방호벽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당시 박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20%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경찰은 조만간 박씨를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