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은행권 유동성 위기와 성장 둔화 우려 등으로 24일 중국 증시가 5% 넘게 폭락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5.3% 하락한 1963.24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가 20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12월 4일 이후 처음이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일 대비 6.73% 급락한 7588.52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중국 증시는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은행발 위기론이 나오면서 점점 낙폭을 키웠다.
/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