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 발대식이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열려 UN참전 21개국 청소년 100명과 국내 대학생 100명이 6.25전쟁 전사자들의 묘역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