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기아자동차가 6만원을 회복하는 등 자동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오전 9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4%오른 6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차도 같은시간 전일보다 3.12%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도 전일대비 2.91%상승한 26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자동차주는 최근 코스피 급락장 속에서도 하반기 기대주로 부각받으며 선방했다. 아울러 엔저속도 둔화와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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