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완주·전주 통합을 위한 완주지역 주민투표가 26일 실시된 가운데 개표 중간 결과 반대표가 2800여 표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50여분 현재 총 33개 투표소 중 16개 투표소 개표 결과, 찬성 4125표, 반대 6922표로 집계돼 반대가 2797표 가량 앞서고 있다. 특히 투표권자가 가장 많은 봉동읍과 삼례읍의 반대표가 더 쏟아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주 완주 통합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