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완주·전주 통합을 위한 완주지역 주민투표가 26일 실시된 가운데 개표 중간 결과 반대표가 2800여 표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50여분 현재 총 33개 투표소 중 16개 투표소 개표 결과, 찬성 4125표, 반대 6922표로 집계돼 반대가 2797표 가량 앞서고 있다. 특히 투표권자가 가장 많은 봉동읍과 삼례읍의 반대표가 더 쏟아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주 완주 통합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