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철, 이철, 박준 등 국내 유명 미용업체들이 미용보조 근로자들에게 최저임금도 주지 않고 근로를 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는 26일 미용업체 7개 브랜드, 박승철헤어스튜디오, 이철헤어커커, 박준뷰티랩, 이가자헤어비스, 준오헤어, 리안헤어, 미랑컬 등의 직영 및 가맹점 207개소를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사업장감독을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준오헤어를 제외한 6개 브랜드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시급을 미용 보조 근로자들에게 지급했고 미랑컬과 박준뷰티랩을 제외한 5개 브랜드가 연차유급휴가 미사용 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금액 기준으로 2억2657만원에 달했다.
허연회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