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이 지난 17∼21일까지 제2회 중입ㆍ고입ㆍ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결과 총 1737명(중입 72명∙고입 363명∙고졸 1302명)이 지원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검정고시 시행장소 확대로 응시자 편의제공한 결과 지난해보다 200명이 증가한 수치로 지원자 중 재소자 60명(중입 1명ㆍ고입 27명ㆍ고졸 32명)과 장애인 응시자 8명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검정고시는 오는 8월6일 포항 이동중학교,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길주중학교,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 5개 고사장에서 치러진다. 합격자발표는 8월2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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