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내 최초 한국-브라질 공동 제작 컴필레이션 앨범 ‘그대가 들린다’ 발매 기념 토크 콘서트가 11일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열린다.
재즈 디바 말로, 퓨전 가야금 아티스트 주보라, 브라질리언 바투카다 그룹 라퍼커션, 보사노바ㆍ삼바 듀오 나비다가 콘서트에 참여한다. 싱어송라이터 나희경과 ‘도전! 지구탐험대’ㆍ‘세계테마기행’을 이끌어온 오지탐험 전문가 탁재형 PD가 진행자로 나서며,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은 세자 마샤두가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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