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ING생명은 5월 중 ING생명 FC(재정컨설턴트)에게 상담을 받는 고객을 상대로 선착순 10만 명에 한해 자사 CF광고에서 장동건이 사용한 에코연필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에코 연필세트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ING생명 FC와 함께 가족 구성원들의 재정 상황을 점검하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재무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고객들에게 전달된다.

특히 신문재생용지로 제작된 에코연필세트는 ‘환경을 위한 올바른 약속을 지키는 ING생명’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재원 ING생명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ING생명 재정설계전문가인 FC들을 통해 가정의 재무 상태를 재점검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가정 재무 설계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ING생명 FC와의 상담은 가까운 고객센터를 방문 또는 ING생명 홈페이지(www.inglife.co.kr)와 콜센터(1588-5005)를 통해 신청이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