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영웅이 디지털 싱글 ‘아임 유어 히어로(I’m your hero)’를 지난 3일 발매했다.
김영웅은 태어날 때부터 골형성부전증이란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인해 30회 이상의 골절상과 크고 작은 여러 수술을 겪어, 신장이 95㎝에 불과하다. ‘아임 유어 히어로’는 사랑하는 사람의 ‘영웅’이 돼 주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곡으로 그러나 장애를 딛고 일어선 김영웅의 소박한 목소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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