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최화정이 사극에서 미국식 표현을 사용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사극 연기 중 미국식 표현을 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영철씨한테 제보를 받았다”며 “최화정씨가 사극에 출연했을 당시 되게 심각한 장면이었다. 대사가 뭐 ‘그 사람 못봤느냐’ 이러한 것이었는데 거기에 최화정씨가 어깨를 으쓱하며 모른다고 대답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잘 모를 때였다”라고 수습하면서 “복잡한 감정을 얼굴에 담으려 하다가 그 표현이 나왔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화신’은 SBS 파워FM DJ 특집으로 컬투(정찬우 김태균), 최화정, 정선희, 장기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