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최화정이 사극에서 미국식 표현을 사용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사극 연기 중 미국식 표현을 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영철씨한테 제보를 받았다”며 “최화정씨가 사극에 출연했을 당시 되게 심각한 장면이었다. 대사가 뭐 ‘그 사람 못봤느냐’ 이러한 것이었는데 거기에 최화정씨가 어깨를 으쓱하며 모른다고 대답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잘 모를 때였다”라고 수습하면서 “복잡한 감정을 얼굴에 담으려 하다가 그 표현이 나왔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화신’은 SBS 파워FM DJ 특집으로 컬투(정찬우 김태균), 최화정, 정선희, 장기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