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미동전자통신은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 Korea Top Brand Award 시상식’에서 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범수 ㈜미동전자통신의 대표는 “당사가 개발한 프리미엄 블랙박스 브랜드 Urive시리즈를 통해 수년간 빠르게 진화되고 있는 자체 보유 기술력과 공고한 시장 장악력이 이번 수상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미동전자통신은 주력제품인 블랙박스 외에도 현재 개발중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올해 안으로 코스닥에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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