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변서은이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볼륨감을 자랑하며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변서은은 8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눈누난나. 즐거워용.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변서은은 검은색 탱크톱과 흰색 멜빵바지를 입고 있다. 특히 옆모습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한손에 들어올 것 같은 가느다린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이 강조돼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완전 날씬하다”, “변서은 이런 몸매일 줄이야”, “의상 때문인가? 유독 날씬해보이네”, “아 저 이국적 풍경 너무 부러워~”, “정말 예쁜 몸매. 자꾸 보게 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