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변서은이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볼륨감을 자랑하며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변서은은 8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눈누난나. 즐거워용.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변서은은 검은색 탱크톱과 흰색 멜빵바지를 입고 있다. 특히 옆모습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한손에 들어올 것 같은 가느다린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이 강조돼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완전 날씬하다”, “변서은 이런 몸매일 줄이야”, “의상 때문인가? 유독 날씬해보이네”, “아 저 이국적 풍경 너무 부러워~”, “정말 예쁜 몸매. 자꾸 보게 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