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DSR 주권을 오는 15일 신규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1965년 설립된 DSR은 합성 섬유로프, 스테인리스와이어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571억원, 당기순이익 78억원을 기록했다.
신규상장일 현재 최대주주는 DSR제강(지분율 31.75%)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71.68%다.
DSR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4000원의 90%(3600원)~200%(8000원)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