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결혼한 조카의 예물을 훔쳐 내다판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16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조카의 예물을 훔친 A(38.여)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0일 낮 12시30분께 부산 강서구 이종사촌언니의 집에서 조카 B(27.여)씨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어른들에게 인사하는 사이 B씨의 목걸이, 시계 등 결혼 예물 40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채빚으로 생활고를 겪던 A씨가 조카의 예물을 훔쳐 내다팔았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