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결혼한 조카의 예물을 훔쳐 내다판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16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조카의 예물을 훔친 A(38.여)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0일 낮 12시30분께 부산 강서구 이종사촌언니의 집에서 조카 B(27.여)씨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어른들에게 인사하는 사이 B씨의 목걸이, 시계 등 결혼 예물 40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채빚으로 생활고를 겪던 A씨가 조카의 예물을 훔쳐 내다팔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