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살 연하의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둔 가수 장윤정이 8살 나이 차를 뛰어넘은 배우 한혜진에게 감탄을 표했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되는 장윤정 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장윤정은 “도경완 나보다 어렸어?”라며 2살 연하인 도 아나운서와의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장윤정은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을 앞둔 한혜진에게 “대단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에 한혜진은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며 웃음을 터뜨렸고, 화면에는 ‘두 연상녀 예비신부의 아슬아슬 연하남 길들이기’라는 자막이 삽입돼 눈길을 끌었다.

또 도경완의 닭살 멘트를 자랑하던 장윤정은 환한 미소와 함께 “좋아죽겠다”고 말해 애정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장윤정은 “밤마다 장난 아니다” “발뒤꿈치까지 예쁘다” 등 과감 발언을 하며 예비 신랑과의 연애 스토리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힐링캠프’ 장윤정 편은 오는 2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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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가수)
2살 연하의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둔 가수 장윤정이 8살 나이 차를 뛰어넘은 배우 한혜진에게 감탄을 표했다.
장윤정(가수) 2살 연하의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둔 가수 장윤정이 8살 나이 차를 뛰어넘은 배우 한혜진에게 감탄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