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 충격으로 핸들 놓치며 버스가 옹벽에 충돌
[헤럴드생생뉴스]시내버스에 탄 승객이 아무 이유 없이 운전사의 뒤통수를 때려 달리던 버스가 길가 옹벽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14일 오후 5시 10분께 경북 안동시 예안면 주진리 한 굽은길에서 김모(46)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가 도로 오른쪽 벽에 부딪혔다.
사고에 앞서 운전사는 승객 김모(55) 씨에게서 손으로 머리를 얻어 맞고 그 충격에 핸들을 놓쳤다.
이 사고로 김모(66ㆍ여) 씨 등 승객 11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 운전자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