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신인 배우 하연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드라마 ‘몬스타’에서 4차원 음악 소녀 민세이로 분한 하연수가 안방극장에 신선함을 안기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것.
1990년생인 하연수(22)는 교복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최강동안이다. ‘몬스타’에서 북촌고등학교 2학년으로 등장한 하연수는 갈래머리의 여고생 역을 맡아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을 어필하며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실제 중학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안 이미지로 신선한 이미지를 과시했다.
앞서 하연수는 다양한 CF를 통해 청춘한 소녀와 관능미를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화장품 스킨푸드 CF에서는 면접에서 떨어진 20대 여성의 모습부터 송중기와 함께 촬영한 쌤소나이트 CF에서는 짙은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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