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고의 섹시가이로 불리며 할리우드를 주름잡던 키아누 리브스(49)가 역변한 모습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제66회 칸 국제 영화제가 열린 프랑스 칸에 위치한 요트장에 키아누 리브스가 등장하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누군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변한 그의 후덕해진 모습 때문이었다.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해 파파라치에 포착된 모습만 봐도 전성기 시절과는 너무나 다른 역변을 보이고 있다.
그는 펑퍼짐한 몸매와 턱살, 정리 안 된 덥수룩한 머리에 면도도 하지 않은 채로 파파라치들에게 포착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특히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듯한 패션과 자세도 눈에 띄어 실망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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