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인기없는 남자’ 김기열이냐 ‘촌스러운 남자’ 양상국이냐.
개그맨 양상국과 김기열의 자존심을 건 인기투표가 KBS홈페이지 메인에 게재됐다. 양상국과 김기열은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네가지’에서 개그를 펼치던 중 인기투표를 하기로 결정, 방송 직후 KBS 홈페이지에는 인기투표 페이지가 개설됐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주 이원구와의 인기투표 결과를 발표하던 김기열은 자신이 83%의 지지로 승리하자, “‘네가지’ 멤버들 아무나해도 내가 이겼지”라고 말해 멤버들이 비웃었다.
특히 양상국이 이 얘기를 듣고 크게 웃자 김기열은 “너 나랑 붙어볼래? 누가 더 인기 있나? 지는 사람이 저리로 내려가는거다”라고 양상국을 도발했고 양상국은 “그래 좋다”고 흔쾌히 응해 인기투표가 성사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