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금융투자협회로부터 독창성을 인정받아 4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한 ‘킹크랩 ELS’ 상품 등 파생결합증권 9종을 24일까지 판매한다.
이 중 ‘미래에셋 4800회 킹크랩 ELS’는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2년의 상품이다. 낮은 변동성 및 박스권 장세에 효과적인 수익구조를 갖고 있으며, 코스피200지수가 기준시점 대비 40% 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하지 않으면 연 6.3%의 수익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 한국전력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 및 금ㆍ은과 북해산 브렌트유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도 출시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