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금융투자협회로부터 독창성을 인정받아 4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한 ‘킹크랩 ELS’ 상품 등 파생결합증권 9종을 24일까지 판매한다.
이 중 ‘미래에셋 4800회 킹크랩 ELS’는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2년의 상품이다. 낮은 변동성 및 박스권 장세에 효과적인 수익구조를 갖고 있으며, 코스피200지수가 기준시점 대비 40% 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하지 않으면 연 6.3%의 수익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 한국전력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 및 금ㆍ은과 북해산 브렌트유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도 출시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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