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하하가 20일 트위터에 “기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에는 하하와 아내 별이 다정한 모습으로 오붓한 한 때를 즐기고 있다. 이때 두 사람이 기댄 유리에 모델 겸 배우 이광수의 모습이 비쳐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도 이광수는 얼굴을 거꾸로 한 채 특유의 멍한 표정으로 하하 부부와의 친밀함을 과시하며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하하 별 기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하하 별 기린 이광수 등장, 완전 웃겨” “정말 사이 좋아 보이네” “이광수 진짜 기린같다” “하하 별 사진인 줄 알았는데 이광수가 주인공이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별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과 동시에 임신해 현재 6개월째에 접어들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