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하하가 20일 트위터에 “기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에는 하하와 아내 별이 다정한 모습으로 오붓한 한 때를 즐기고 있다. 이때 두 사람이 기댄 유리에 모델 겸 배우 이광수의 모습이 비쳐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도 이광수는 얼굴을 거꾸로 한 채 특유의 멍한 표정으로 하하 부부와의 친밀함을 과시하며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하하 별 기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하하 별 기린 이광수 등장, 완전 웃겨” “정말 사이 좋아 보이네” “이광수 진짜 기린같다” “하하 별 사진인 줄 알았는데 이광수가 주인공이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별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과 동시에 임신해 현재 6개월째에 접어들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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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좌부터/탤런트),별(김고은/가수/뮤지컬배우),하하(하동훈/가수)
지난 20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하하는 아내 별과 검정 의상을 맞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이들 커플 사이를 훼방하듯 화면에 끼어든 배우 이광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광수(좌부터/탤런트),별(김고은/가수/뮤지컬배우),하하(하동훈/가수) 지난 20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하하는 아내 별과 검정 의상을 맞춰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이들 커플 사이를 훼방하듯 화면에 끼어든 배우 이광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