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배우 임원희가 자신의 팬카페에서 강제 탈퇴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MC 유세윤은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스`)에서 임원희에게 “임원희 팬카페 `인간미화원` 회원이 줄어 폐쇄 위기에 놓여 있다던데?”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임원희는 “회원수가 적은 사연이 있다. 운영진이 잘 들어오지 않는 회원은 잘랐기 때문이다. 한 명이라도 더 받아야 되는데 잘라서 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운영진이 장난으로 나도 자르더라. 나를 왜 자르는지 열받아서 통화도 했다. 장난할 게 따로 있지”라며 강제탈퇴 당한 사연을 밝혀 웃음을 줬다.
또한 임원희는 “1000명 정도 있어야 기분이 나는데 반으로 확 줄였다. 나는 숨은 팬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withyj2@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