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강우가 영화 ‘결혼전야’ 촬영 현장에서 감춰둔 애교를 발산했다.
김강우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전야’ 촬영장!! 저 찾아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배우 김광규가 오나라와 김효진, 두 미녀 배우 사이에서 흐뭇해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뒤에서 김강우는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는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김강우 하트 사진에 누리꾼들은 “김강우 하트 포즈 귀엽네”, “김강우 하트 포즈, 국민형부에게 이런 면이?”, “김강우 하트 인증샷 의외로 깜찍하시네. 결혼전야 영화도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을 앞둔 여덟 남녀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극중 김강우는 헤어졌던 연인과 재회하면서 결혼을 앞두고 방황하는 남성 태규 역을 맡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