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계명대학교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신규 시행기관으로 지정됐다.
27일 계명대에 따르면 TOPIK은 재외동포, 외국인 대상 한국어 사용능력 평가시험으로 재외동포 및 외국인 한국어 학습 성과를 측정한다.
이어 정부초청 외국인 유학생 선발 및 학사관리, 외국인 및 12년 외국 교육과정이수 재외동포의 국내 대학 및 대학원 입학, 한국 기업체 취업, 외국인 의사자격자의 국내 면허 인정, 한국어교원자격 2급 및 3급 취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계명대는 오는 2016년 5월까지 3년 동안 연간 4~6회 시험을 시행하게 된다. 매회 대구ㆍ경북지역 외국인 유학생 1000여명이 시험에 응시할 것으로 계명대는 예상하고 있다.
한편 계명대는 오는 7월 21일 예정된 제31회 시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제32회 시험은 오는 10월 20일일 시행한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