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몸의 독소를 빼주는 방식으로 다이어트 특효라고 알려진 해독주스 만드는 법이 화제다.
지난해 103kg이던 개그우먼 권미진이 해독주스와 운동을 이용해 51.4kg 몸매를 만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주목받기 시작한 해독주스는 고려대학교 외래교수이자 대한자연의학회 회장 서재걸 박사가 처음 개발했다.
활성산소를 제거해하는 항산화 물질을 포함한 채소와 과일을 이용해 몸 속 독소를 빼준다고 알려졌다.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준비된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는 끓는 물에 읽을 때까지 푹 삶는다. 단 사과와 바나나는 삶지 않는다. 준비된 재료들을 비슷한 분량으로 생수와 매실액을 첨가해갈면 걸죽한 죽처럼 되는데 이것을 아침 저녁 식전에 1~2잔씩 마시면 된다.
한편 해독주스와 같은 채소 과일 주스는 미국과 일본에서 환자들의 상태를 호전시켰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