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유전자분석업체 테라젠이텍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억24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억57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30% 증가한 200억5300만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흑자 전환 소식에 테라젠이텍스의 주가는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후 2시 40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3%로 오른 9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권도경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