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유전자분석업체 테라젠이텍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억24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억57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30% 증가한 200억5300만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흑자 전환 소식에 테라젠이텍스의 주가는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후 2시 40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3%로 오른 9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