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의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부모다. 홍제천 등 서울 시내 곳곳의 시냇물에서 새끼오리를 데리고 다니며 먹이 잡는 방법 등을 가르치는 어미오리를 쉽게 만날 수 있다. 28일 청계천에서도 어미오리가 올봄에 태어난 새끼오리를 데리고 나와 정겨운 모습으로 물 위를 노닐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527 27일 때이른 봄더위가 찾아온 청계천 올봄에 태어난 새끼오리가 제법 듬직한 몸매를 자랑하며 어미오리를 쫒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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