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현대상선은 24일 자회사인 현대부산신항만㈜이 부산항만공사(BPA)가 선정하는 ‘2012년 올해의 터미널’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 수상이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소재 10개 컨테이너터미널을 대상으로 ‘항만생산성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현대부산신항만㈜을 최우수 터미널로 선정했다.
현대부산신항만㈜이 처리한 물동량은 지난 2011년 163만4000TEU에서 2012년 207만8000TEU로 27% 증가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