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공기업인/연구인/경기도시공사사장)
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사진)는 최근 입찰 공고한 ‘고덕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1단계) 건설공사’에 대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진행한 결과 입찰에 참가한 3개사 모두 심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이재영(공기업인/연구인/경기도시공사사장) 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사진)는 최근 입찰 공고한 ‘고덕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1단계) 건설공사’에 대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진행한 결과 입찰에 참가한 3개사 모두 심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사진)는 최근 입찰 공고한 ‘고덕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1단계) 건설공사’에 대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진행한 결과 입찰에 참가한 3개사 모두 심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참가한 업체는 대림건설㈜컨소시엄(5개사), GS건설㈜컨소시엄(5개사), 코오롱글로벌㈜(단독)이다

이번 입찰은 참여업체간 자율적인 경쟁구도 형성을 통해 기술력 향상을 유도하기 위하여 ‘대형사간 공동수급체 구성 제한’이 적용되지 않았다.

경기도시공사는 오는 16일 현장설명을 거쳐 참가업체에서 제출한 기본설계서를 평가한 후 올해 12월 최종낙찰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는 “입주기업의 설비가동 및 제품생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폐수종말처리시설 건설공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고덕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은 단일시설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서(일 처리용량 340,000톤, 추정사업비 4,000억원) 2030년까지 4단계에 걸쳐 시행 할 예정이며, 금번에는 1단계 시설규모에 대하여 우선 시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