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기자] 창업을 희망하는 40세 이상의 시니어 은퇴자등 1550명이 전국 22개 시니어 창업스쿨에서 창업역량을 키워 인생의 제2막을 설계할 수 있게 된다.
중기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은 4일 숙명여대 산학협력단, 전북경제통상진흥원등 22곳(수도권 11개, 비수도권 11개)을 ‘2013년 시니어 창업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8000만원씩 총 17억원을 지원해 창업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니어 창업스쿨’은 민간이 보유한 교육인프라를 활용하여 퇴직자에게 경력ㆍ전문지식을 활용한 창업을 유도하는 사업으로서 코칭과 현장중심의 실전창업 교육과정을 구성해 총 100시간 내외의 창업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수료생 간의 커뮤니티 모임 등을 통해 사후관리도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업넷(www.changupnet.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