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이 KIA 클래식 지각 실격에 대해 ‘나이트클럽에서 노느라 늦었다’는 대만 언론의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다.
청야니는 5일(한국시간) 개막하는 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나비스코 챔피언십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이트클럽에 가지 않았다. 왜 대만 언론에서 그런 보도를 했는 지 모르겠다”며 “(기사를 보도한)그들에게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제발 앞으로는 이런 헛소리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야니는 또 프로암에 지각해 실격을 당한 뒤 많은 사람들로부터 알람시계 선물을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