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기자] 자동차부품주들이 현대기아차의 대규모 리콜 소식에 여파를 받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22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일보다 5500원(1.77%) 내린 30만5500원, 만도는 2000원(1.88%) 하락한 10만4500원, 한라공조는 350원(1.22%) 떨어진 2만8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일이화(2.75%) 세원정공(1.21%) 성우하이텍(2.73%) 등도 줄줄이 약세다.
현대·기아차는 3일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약 190만대를 브레이크등 스위치 또는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한다고 3일 발표했다. 아울러 국내차량 16만대에 대한 리콜도 단행키로 했다. 이에 따른 영향으로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 역시 4일 장 시작하자마자 4%대 하락을 보였다.
happyday@heraldm.com
happyda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