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카이로넷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1549269이며 합병일은 오는 5월 29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의 목적은 무선통신용 반도체분야의 융복합 제품개발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기반 하에 시장경쟁력 증진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실현하고자 하며 시너지 효과 창출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함으로써 기업 및 주주가치의 극대화 달성”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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