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지난 4월 2일, NC다이노스의 역사적인 창단 첫 홈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1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대규모 원정 응원에 나서, 테헤란로 본사 앞에서 승리를 결의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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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지난 4월 2일, NC다이노스의 역사적인 창단 첫 홈 개막전을 응원하기 위해 1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대규모 원정 응원에 나서, 테헤란로 본사 앞에서 승리를 결의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글·사진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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