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업체 리큅(대표 하외구)은 식품건조기 ‘디큐브(Dcube)’와 어린이용 잔이 포함된 ‘RPM 프로페셔널 블렌더’를 내놨다고 밝혔다.
디큐브 식품건조기는 기존 자사 모델 대비 건조시간을 30% 단축시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리큅은 소개했다. 건조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트레이월(Tray Wall)을 추가해 재료의 높이나 부피에 구애받지 않고 건조할 수 있다고도 했다. 가격은 22만9000원.
또 ‘RPM 프로페셔널 블렌더’ 국내 최초 3.2마력으로 블랜더 중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재료 고유의 영양소를 보존할 뿐만 아니라 원액기ㆍ주서기 등을 사용할 경우 버릴 수밖에 없던 섬유질까지 섭취가 가능하고 스무디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입체형 칼날 구조에 중심칼날을 추가 장착해 재료가 칼날 사이에 끼는 것을 막고 곱게 분쇄가 가능하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신제품 가격은 39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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