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작곡가 겸 연주자 폴라로이드 피아노(임영조)가 오는 6월 9일 서울 홍대 상상마당에서 ‘화려한 서막’이란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9월에 발표한 데뷔 앨범 ‘스틸 컷(Still Cut)’ 쇼케이스 이후 공식적으로 갖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이다.
이번 공연엔 폴라로이드 피아노의 ‘작별’을 노래한 홍경민, ‘드디어 겨울’을 노래한 이지형, ‘생수에게’를 노래한 십센치(10㎝) 권정열(10cm)이 객원 보컬로 참여하고 원모어찬스가 우정 출연한다. 또한 폴라로이드 피아노 신곡 ‘화려한 서막’이 이날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15일 월요일 민트샵(shop.mintpaper.com)에서 시작된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