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세경이 먹방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3회에서는 서미도(신세경)가 한태상(송승헌)의 권유로 괌으로 출장을 떠나 재희(연우진)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재희는 미도에게 괌 현지인들 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맛집을 추천했다. 쌀국수 집에 간 미도는 얼굴 만한 쌀국수 그릇을 양손으로 들고 국물을 쭉 들이키는 모습으로 ‘먹방’(먹는 방송의 줄임말) 열연을 펼쳤다.

한편 신세경, 송승헌, 연우진 등이 출연하는 ‘남자가 사랑할 때’는 시청률 11.4%를 기록, 방송 3회만에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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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탤런트/영화배우)
지난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3회에서는 서미도(신세경)가 한태상(송승헌)의 권유로 괌으로 출장을 떠나 재희(연우진)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신세경(탤런트/영화배우) 지난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3회에서는 서미도(신세경)가 한태상(송승헌)의 권유로 괌으로 출장을 떠나 재희(연우진)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