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박해묵 기자]북한의 최대 명절인 김일성 주석의 101회 생일 태양절인 15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의 모습이 평소대로 평온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날 주택단지 앞에서 주민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