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이 16일 오후 1시25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신발 없는 하루’ 캠페인에 참가해 다문화학교 학생 23명 및 시민참가자들과 맨발로 광장 트랙을 걷는다.
‘신발 없는 하루’는 1일 맨발 체험으로 전 세계 신발 없이 생활하는 아이들의 건강과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지난해에는 전 세계 50여개국, 3000여개소에서 진행됐다.
서울의 경우 민간기업인 ‘탐스(TOMS)’와 공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황혜진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