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타루가 오는 21일 오후 6시 서울 합정동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서 3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퍼즐(PUZZLE)’이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타루는 3집 신곡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07년 더 멜로디(The Melody)의 보컬로 데뷔한 타루는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뉴하트’, ‘마이 프린세스’, ‘아들 녀석들’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고 국내외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보컬리스트로 각광을 받아왔다. 타루는 이번 앨범 수록곡 10곡을 모두 작사ㆍ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보여주고 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되며, 티켓가는 전석 4만 4000원이다.
한편, 타루의 3집은 이달 중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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