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경남 남해군은 제3회 남해보물섬배 2015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7일간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남해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축구협회, 남해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32개 학교, 53개팀,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회는 U-12부와 U-11부로 각각 구분해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한·일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특히,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선수들의 부상을 줄이고 잔디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전 경기를 남해스포츠파크 천연잔디구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참가팀 중 남해에서 훈련을 계속 할 경우, 천연잔디구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스포츠 메카 보물섬 남해로서 대회 참가팀과 동계전지훈련팀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