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BCA(Boeing Commercial Airplane)와 2641억8646만원 규모의 B777 FLE(Fixed Leading Edge)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17.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10월 1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B777 Fixed Leading Edge는 300~400석 규모의 중ㆍ장거리 항공기인 B777의 날개 앞부분에 위치하는 금속재와 복합재로 이루어진 조립구조물”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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