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제국의아이들 임시완과 배우 김희선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임시완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신’에서 드디어 만난 희선 선배님. 완전 미모에서 빛이 나요”라며 “언제 한번 밥 사주신다는 약속은 꼭 지켜주시는 걸로 다들 부럽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시완과 김희선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임시완은 살짝 팔짱을 낀 김희선의 포즈에 긴장한 듯 다소 경직된 표정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시완(좌부터/임시완/가수/제국의아이들),김희선(탤런트/영화배우)
제국의아이들 임시완과 배우 김희선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시완(좌부터/임시완/가수/제국의아이들),김희선(탤런트/영화배우) 제국의아이들 임시완과 배우 김희선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시완 김희선 인증샷 보기 좋네”, “임시완 김희선 나이차 11살이 믿겨지지 않네”, “김희선 미모는 명불허전인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화신’에서 김희선에 대해 각별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